힘찬 한 주의 시작, 즐거운 월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_^ 쨍한 햇살과 강한 바람이 뒤섞여서 봄인지~ 겨울인지~ 살짝 헷갈리는 날씨입니다. 심지어 지난 토요일 낮에는 마치 깜짝 이벤트처럼 눈이 내렸었죠! 비도 아니고 눈이 말이죠~ 사실 블로그 캐스터는 비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겨울비 아니구요~ 봄비도 아니구요~ 바로 사랑비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바로 오늘 첫 번째 사랑비가 내린다고 하죠? ^-^ 아, 무슨 말인지 갸우뚱~ 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저처럼 사랑비를 기다리고 있는 분고 계실 것 같은데요. 바로 오늘 첫 방송을 시작하는 드라마 '사랑비'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누가 뭐래도, 한류 왕자님! 장근석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소녀시대의 윤아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특히 70년대부터 2012년까지 30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펼쳐지는 애틋하면서도 아련한 사랑 이야기라고 하니, 봄비처럼 촉촉하게 감성을 적셔주는 드라마를 만나게 될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 윤아는 70년대의 김윤희와 그의 딸인 2012년의 정하나, 장근석은 70년대의 서인하와 그의 아들인 2012년의 서준을 모두 연기하는데요. 드라마 홈페이지의 인물 소개 설명을 살짝 빌려보자면, 2012 서준은 세상에 둘도 없는 왕자병 환자로, 자기만 옳고 자기만 제일 잘난 무차별 독설의 대가!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찍은 사진 속의 인물은 너무도 아름답게 표현된다는 하는데요, 그렇습니다. 서준의 직업은 바로 포토그래퍼! 이쯤에서 캐논 블로그 PLEX 독자님들은 감이 딱 오시죠? 2012 서준은 바로 캐논 카메라를 사용하는 포토그래퍼랍니다. 앞으로 사랑비가 시작되면 드라마 속에서 캐논 카메라의 모습을 계속 볼 수 있겠죠? 어떤 캐논 카메라를 들고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주말에는 드디어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오오, 캐릭터가 확 살아나는 2012 서준의 모습이군요. <가을동화>, <겨울연가> 시리즈의 윤석호 감독과 오수연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니 그 이름만으로도 믿음이 확 생기네요! 그리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의 2012 정하나, 윤아의 모습입니다. 아픈 식물에게 말을 건네고 노래도 불러주는 귀여운 인물이라고 하는데, 역시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능력자 포토그래퍼, 2012 서준이 사용하는 카메라는? 로고와 제품명이 살짝 가려져 있긴 해도, '1D X'만 딱 봐도 블로그 PLEX 독자님들은 아시겠죠? ^-^ [최고의 포토그래퍼 서준, 장근석의 카메라 EOS-1D X 자세히 보기] 70년대의 김윤희와 서인하로 분한 윤아와 장근석~ 청순한 윤아의 스타일은 물론, 근짱에게도 장발 스타일이 꽤 잘 어울리네요! ^-^ 70년대의 서인하와 김윤희는 2012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까요? 정진영 씨와 이미숙 씨가 각각 서인하와 김윤희 역할을 맡으셨답니다. 연기력에 대해서는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두 분 이시죠~ 사랑의 행복과 슬픔, 그리고 지나간 추억을 사랑의 속성과 닮은 비를 통해서 잔잔하게 그려나갈 드라마 '사랑비' 바로 오늘 밤 9시 55분 시작합니다. 아름답고 따뜻한 쉼표가 되어주는 이야기와 눈이 즐거운 멋진 배우들, 그리고 아직 출시 전인 캐논 카메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되겠죠! 블로그 캐스터는 본방사수 할 거랍니다. 여러분도 함께 하실거죠? ^-^
캐논 카메라 EOS-1D X와 함께하는 윤아, 장근석의 드라마 '사랑비' 소식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