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코스나 다름없었던 별마로천문대의 이야기가 빠져있네요..^^ 별밤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쉽게 접해보기 힘든 경험을 하게 되었었네요.. 그뿐만 아니라 빡빡한 일정속에 소소하게 간식이며. 필요구급용품등을 다 챙겨 다니면서 회원분들의 건강과 안위를 챙겨 주심에 기분좋고 유익한 워크샵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하여 멋있는 캐논이 되시기 바랍니다^^